[문학] 초콜릿 코스모스
온다 리쿠
롤링다이스 2026-06-01 웅진OPMS
"온다 리쿠 대표작, 데뷔 20주년 기념 복간 “깊은 여운이 몸에서 떠나지 않는다” _곽선영(배우) 서로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천재 소녀들의 오디션 ‘예술가 소설’ 3부작, 그 전율 가득한 시작 * 배우 곽선영, 소설가 이희주 추천 * 와디즈 사전 펀딩 1,288 달성 ‘노스탤지어의 마술사’로 불리며 한국과 일본은 물론 전 세계 독자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
[문학] 휩쓸린 것들만 남는다
크리스티네 빌카우
롤링다이스 2026-04-20 웅진OPMS
"2025년 라이프치히도서전상 수상작 곽아람·김기창·박우란 강력 추천 내 딸은 도대체 이 세상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할까 가장 사적인 이야기로 가장 보편적인 질문을 던지는 고전의 탄생! 독일의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라이프치히도서전상을 수상하며 독일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떠오른 크리스티네 빌카우가 소설 『휩쓸린 것들만 남는다』(원제: Halbinse...
[문학] 영이의 고독
양선미
롤링다이스 2026-03-20 웅진OPMS
"하성란, 김별아, 오현종 작가 강력 추천! “15년 전 야간학교에 함께 다니던 친구를 찾습니다” 어디에도 없었고 어디에나 또 있던, 우리 안의 오랜 동무 이야기 “조용한 아이는 눈에 띄지 않고, 말이 없는 사람은 마음을 들키지 않는다. 양선미의 소설이 고집스럽고 끈질기게 파고드는 것은 바로 그 지점이다.” 소설가 김별아의 평에 걸맞게, 양선미의 소설 『영...
[문학] 작전명 여우사냥
권영석
롤링다이스 2026-03-20 웅진OPMS
"조선의 운명을 발아래 둔 왕비의 위험한 권력 놀음 역사상 가장 은밀하고 치명적인 일본 극우들의 암살극 그날 새벽의 전모를 밝히는 풀 스케일 정치 스릴러! “중전마마는 프랑스혁명을 촉발한 마리 앙투와네트보다 더 사악한 여자야.” “일본의 손을 빌리지 말고, 백성들과 함께 중전마마를 끌어내려야 합니다.” 조선의 운명을 발아래 둔 왕비의 위험한 권력 놀음 역사...
[문학] 규범의 척도
로버트 바
온이퍼브 2026-03-16 웅진OPMS
"*규범의 척도(The Measure of the Rule) 1907년에 발표한 장편소설로, 작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성격이 강한 작품이다. 19세기 후반 캐나다 토론토의 사범학교(Toronto Normal School)를 배경으로 하여 한 젊은 교사 지망생이 교육기관에서 겪는 생활과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구성은 대체로 주인공이 시...
[문학] 계엄군
신성민
도서출판 좋은땅 2026-03-13 웅진OPMS
"최근 벌어진 사건을 소재로 소설을 쓰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역사적 평가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치 소재일수록 더 조심스럽다. 특정 인물, 특정 세력의 득세得勢에 이용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앞선다. 그런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 공동의 기억을 일부가 사유화해서는 안 된다. 어떤 사태의 주변에는 다양한 군상이 존재한다. 수면 위로 드러나진 않지...
[문학] 문화의 패턴
루스 베네딕트
온이퍼브 2026-03-13 웅진OPMS
"*문화의 패턴(Patterns of culture, 1934)은 문화인류학의 고전으로, 인간의 행동이 생물학적 본능이 아닌 문화적 전통에 의해 형성된다는 점을 세 원시 사회의 심층 비교를 통해 설득력 있게 증명한 작품이다. 베네딕트는 ""신은 모든 민족에게 하나의 찰흙 컵을 주었고, 그 컵으로 그들은 삶을 마신다""는 디거 인디언의 격언을 책 첫머리에 내...
[문학] 칼락, 북극의 여왕
짐 젤가드
온이퍼브 2026-03-11 웅진OPMS
"*칼락, 북극의 여왕(Kalak of the Ice)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을 배경으로, 칼락이라는 북극곰의 생존 이야기를 그린다. 에스키모들은 칼락의 사나움과 교활함을 보고 저주받은 곰이라 믿었지만, 사실 칼락은 에스키모들과 마찬가지로 혹독한 환경 속에서 자신과 새끼들을 위한 먹이를 구하고, 사방에서 도사리는 적들을 피해 살아남으려 안간힘을 쓰는 존...
[문학] 데칼코마니
안형기
도서출판 좋은땅 2026-03-06 웅진OPMS
정치와 자본, 권력과 양심의 대립 속에서도 《데칼코마니, 신들의 화폐》가 붙잡고자 한 것은 결국 인간의 존엄과 사랑이다. 이 소설은 영웅담이 아니라, 불완전한 사람들이 신념을 붙잡고 흔들리는 시대를 건너가는 기록이다. 강자의 욕망이 약자를 짓밟는 시대 속에서도 인간은 여전히 서로를 믿고 연대하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