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한국우주난민특별대책위원회
제재영
출판마케팅센터 2025-01-20 웅진OPMS
"당신은 우리가 사는 세상에 외계인들도 섞여 살아가고 있다고 상상해본 적 있는가? 이런 재미있는 상상력을 던지며 시작하는 소설 『한국우주난민특별대책위원회』가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자신들이 살던 행성이 폭파된 후 우주 난민으로 떠돌다 대한민국에 정착한 ‘플라인’들과, 그런 플라인들의 민원을 담당하는 서울시 공무원 4인방의 ‘웃픈’ 일상을 다룬 SF판타지소설...
[문학] 담장 너머 버베나 : 위픽 시리즈
단요
위즈덤하우스 2025-01-16 우리전자책
“기억한다는 건 함께한다는 거고, 존재한다는 건 기억된다는 거래.”소중한 존재를 잃고 싶지 않은 소년과 소녀가 상실을 받아들이는 법《개의 설계사》 《세계는 이렇게 바뀐다》 단요 신작 단편소설2022년 청소년 소설 《다이브》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2023년 문윤성SF문학상과 박지리문학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가장 주목받는 신예 작가로...
[문학] 예감의 우주 : 위픽 시리즈
김나현
위즈덤하우스 2025-01-16 우리전자책
“나 혼자 얼마나 외로웠는지 알아?”막막하고 깜깜한 우주에 띄운 외로움과 그리움, 그리고 사랑일상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시간의 레이어를 그려내는 신예 김나현 작가의 《예감의 우주》가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으로 출간되었다.‘예감’을 가진 여자가 있었다. 가끔 찾아오는 예감은 여자의 인생을 편안하게 살게 해주었다. 하지만 어떤 예감은 ...
[문학] 계화의 여름
배명은
위즈덤하우스 2025-01-16 교보문고
장편소설 《수상한 한의원》으로 입체적인 스토리텔링의 정수를 보여준 배명은 작가의 《계화의 여름》이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으로 출간되었다. 용이 되지 못한 천 년 이무기
[문학] 개구리가 되고 싶어 : 위픽 시리즈
김화진
위즈덤하우스 2025-01-16 우리전자책
“기대하지 않기. 실망하지 않기. 누군가를 알려고 하지 않기.나에 대해 알려주려고 하지 않기.”권태와 우울로 잠기는 날이 오더라도, 다시 한번 뛰어오를 수 있다고 믿어보기《나주에 대하여》로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하고, 《동경》 《공룡의 이동 경로》 등을 펴내며 마음의 모양을 그려내는 다정한 언어로 사랑받아온 김화진 작가의 《개구리가 되고 싶어》가 위즈덤하우스의...
[문학] 내가 너에게 좋은느낌이면 좋겠어 - 삶은 수많은 좋은느낌들로 매일 조금씩 더 견고해진다
김민철
21세기북스 2025-01-10 우리전자책
“모든 사람의 일상에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좋은 느낌이 가득하다”자기만의 방식으로 관찰하고 찾아낸 삶의 좋은 느낌들삶을 살아가면서 ‘좋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는 숨소리, 새벽의 고요, 차가운 공기 같은 일상에서 무심코 기분 좋은 것을 마주칠 때일 수도 있고, 나의 몸과 삶을 주체적으로 책임진다는 느낌을 받을 때일 수도 있으며, 충만하게 나이듦을 느...
[문학] 이유 없이 싫어하는 것들에 대하여
임지은
한겨레출판 2025-01-08 북큐브
"“내 사랑이 이토록 옹졸하고 좀스러울 줄이야” ‘짙은 애정’과 미움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쌍이다 총 2부로 이루어진 이 책의 1부에서는 ‘나’를 둘러싼 이야기를 들려"
[문학] 이 겨울 사라질 너에게
이누준
알토북스 2025-01-08 교보문고
제8회 일본 휴대전화 소설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저자 이누준은 독자에게 ‘반전과 눈물의 감동 스토리’를 선물하며 일본에서 수많은 팬이 열광하는 소설가로 자리 잡았다. 특히 겨울을
[문학] 미르난데의 아이들
조나단
이지북 2024-12-31 웅진OPMS
"올해 초 진행된 제1회 YA 장르문학상 본심에서 쟁쟁한 경쟁을 뚫고 신인 작가 조나단의 『미르난데의 아이들』이 대상 수상작으로 당선되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심사위원들 모두 입을 모아 ‘기승전결이 완벽하다’라고 말할 만큼 영어덜트 작품으로서도, 이야기로서도 훌륭한 작품이다. 작품을 읽다 보면 설정상 주인공 ‘한나’라는 캐릭터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데, 이 ...
[문학]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김유영
북스고 2024-12-24 웅진OPMS
"나는 나의 행복을 바라니까 자신의 삶을 살다 보면 내 인생의 일곱 색깔 고운 무지개를 아름답게 꽃 피운다 그러니 자신을 위해서라도 떳떳하고 당당하게 걸어가기를 - 중에서 늦은 밤 문득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내일은 잘 해낼 수 있을지, 앞으로는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들어 잠을 설친다. 때로는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버거움에 나를 자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