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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헌법을 쓰는 시간
김진한 저
메디치미디어 2017-07-17 YES24
“헌법과 권력에 대한 냉철하고도 시의적절한 분석”수십 년간 기다려온 헌법 개정의 기회권력 견제라는 토대 위에서 논의해야이제 다시 헌법을 쓰는 시간이다. 헌법 개정 논의가 시작될 시기다. 헌법 전문가인 저자는 개헌 논의를 정략적으로 접근하는 정치인들과 그 영향권 아래에 있는 전문가들에게만 맡겨놓는다면 수십 년간 기다려온 기회를 패착으로 날리게 될 수도 있다고...
[인문/사회] 덫에 걸린 남자들
배승희
북랩 2017-07-12 교보문고
『덫에 걸린 남자들』은 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남성들의 입장에서 실제 사건을 접하는 동시에 피해자인 여성의 입장까지 시야를 확대하여 사건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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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라틴어 수업
한동일 저
흐름출판 2017-07-10 YES24
동아시아 최초의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 한동일 교수의 화제의 명강의‘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에 대한 품격 있는 응답 “아직 꽃피지 못한 청춘, 그러나 ‘라틴어 수업’에서 배운 것은 ‘꽃’이 아니라 그 근본이 되는 ‘뿌리’였습니다.” - 제자들의 편지 중에서한국인 최초, 동아시아 최초 바티칸 대법원 로타 로마나(Rota Romana) 변호사이자 가톨릭 사제...
[인문/사회] 당신이 알지 못했던 걸작의 비밀
존 B. 니키
올댓북스 2017-07-03 교보문고
이 책은 고대 이집트의 대 스핑크스를 시작으로, 투탕카멘의 무덤,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들, [벨베데레의 아폴로], [사모트라케의 니케]를 거쳐,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라
[인문/사회] 남자의 시대는 끝났다
해나 로진
모던아카이브 2017-07-03 교보문고
21세기 젠더 권력의 변화를 주제로 4인의 페미니스가 벌인 도발적이고 유쾌한 설전! 유사 이래 남자는 지배적인 젠더였다. 이제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우위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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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라인홀드 니버 저/이한우 역
문예출판사 2017-07-01 YES24
20C를 움직인 책. 1932년 미국의 신학자 라인홀드 니버(1892-1971)는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당시 중대한 사건이었다. 이성적으로 역사를 이끌 수 있다는 미국 지식인들의 믿음을 뿌리에서부터 흔들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도덕적인 사람들도 사회내의 어느 집단에 속하면 집단적 이기주의자로 변모한다." 책의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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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하지만 우리가 틀렸다면
척 클로스터먼 저 / 윤태경 역 저
위즈덤하우스 2017-06-30 YES24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상식과 진리는 과연 맞는 것일까별 의심 없이 확신하는 현대를 유쾌하게 의심하는 방법우리 시대의 위대한 작가 또는 예술가는 과연 누구일까? 우리는 중력과 시간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 500년 뒤에 록 음악은 무엇이라고 정의해야 할까? 꿈 또는 텔레비전에서 본 장면을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까? 스포츠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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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그리스인 이야기 1
시오노 나나미 저/이경덕 역
살림출판사 2017-06-30 YES24
로마 이전에 위대한 그리스가 있었다!서양 문명의 원형, 민주주의의 창시자 그리스인을 둘러싼 거대 역사 스펙터클『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 필생의 역작!서양 문명과 민주주의의 모태 그리스와 그리스인의 세계를 향한 대여정이 시작된다!최고의 역사 저술가 시오노 나나미의 눈으로 읽는 그리스인의 역사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역사 저술가 중 한 사람인 시오...
[인문/사회] 식공간 연출, 코디네이터와 음식 맛 평가 방법
김병욱
킴스정보전략연구소 2017-06-30 교보문고
식공간 연출, 코디네이터와 음식 맛 평가 방법은 식공간 연출과 코디네이터에 대한 개념과 식공간에서의 색채배합과 응용사례에 대한 내용과 세계 각국의 음식의 이해로 예를 들어 설명하
[인문/사회] 이오덕의 글쓰기 -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1 글쓰기의 시작
이오덕 저 저
양철북출판사 2017-06-30 YES24
글쓰기, 어떻게 할까?나는 이오덕의 글쓰기로 시작한다!우리는 왜 글쓰기를 두려워하고 어려워하게 되었을까? 그것은 우리가 말과 글이 다르다고 알고 있기 때문이고, ‘글=문학’이라 알고 있기 때문이고, 글이란 책에 나온 것같이 그럴듯하게, 아름답고 멋진 문장으로 써야 한다고 배워 왔기 때문이다. 과연 글이란 그런 것인가? 이 책은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한다.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