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품격을 높이는 세계사 : 아무도 알지 못하는 역사의 뒷이야기
남원우
단한권의책 2026-08-31 웅진OPMS
교과서적이고 일방적인 세계사는 가라! 역사적 사실의 이면까지 재미있고 실감나게 조명한 세계사.
[인문/사회] 도파민의 함정
따웨이
지니의서재 2026-08-25 교보문고
“도파민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물질이 아니다” ‘행복 물질’이라 불리는 도파민은 사실 우리를 ‘갈망’하게 하는 보상 신호에 가깝다. 더 많은 자극을 원하게 만들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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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다산의 기록법
조윤제 저
오아시스 2026-08-21 YES24
“기록은 어떻게 다산을 최고의 지식인으로 만들었는가?”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 강력 추천!평생을 기록자로 살았던 다산의 18가지 지식경영법『다산의 기록법』은 조선 최고의 지식인이자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록자 가운데 한 사람인 다산 정약용의 삶을 통해, 기록이 어떻게 지식을 축적하고 삶을 운용하는 힘이 되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초서부터 관찰...
[인문/사회] 번역의 철학 - 세상과 접촉하는 인간 고유의 읽기-쓰기에 대하여
데이미언 설스 지음, 홍한별 옮김
유유 2026-08-03 알라딘
번역의 철학 - 데이미언 설스 지음, 홍한별 옮김AI가 순식간에 번역을 끝내는 시대에 우리는 번역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적당히 자연스럽기만 하다면 충분한 번역일까? 어차피 완전한 번역이란 불가능한 것일까? 숱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번역가이자 영미권을 대표하는문학 번역가 데미이언 설스가 제시하는 번역과 언어의 본질. 이 책은 번역을 단순한 언어 변환...
[인문/사회] 독성 인간
리앤 텐 브링크
웅진지식하우스 2026-08-03 교보문고
▼ 왜 독성 인간은 늘 승승장구하는 것처럼 보일까? ▼ 단 10초 만에 사이코패스의 위험 신호를 읽는 법 ▼ 유독한 거짓말을 알아차리는 언어적 단서 ▼ 냉혹한 펀드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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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죽음의 수용소 이후
빅터 프랭클 저/유영미 역
북하우스 2026-07-30 YES24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아우슈비츠가 있다.”인간의 고통을 깊이 이해했던 빅터 프랭클의 인생 강의작가 사후, 최근 발굴된 미출간 유고작!손주 알렉산더 베셀리프랭클의 감동적인 특별 서문 수록단행본으로 최초 공개된 빅터 프랭클의 미출간 유고작. 『죽음의 수용소 이후』는 강제수용소 체험 이후 더욱 깊어지고 또렷해진 빅터 프랭클의 사유를, 마치 그의 육성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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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단독] 감정사회
마렌 우르너 저/마정현 역
다람 2026-07-21 YES24
‘감정 문맹’ 시대 필독서 결국 우리를 움직이는 건 감정이다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우리는 왜 감정에 지배당하는가지금 필요한 건 감정을 다루는 힘이다독일 신경과학자가 밝힌 감정과 정치의 새로운 메커니즘 정치는 과연 이성의 영역일까. 양극화와 갈등이 심화되는 오늘날, 감정을 배제한 합리적 정치라는 이상은 여전히 유효한가. 독일 신경과학자 ...
[인문/사회] 일 마키아벨리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RISE(떠오름) 2026-07-17 알라딘
일 마키아벨리 -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30만 독자가 선택한 《위버멘쉬》의 저자 어나니머스가 니콜로 마키아벨리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구성했다. 『군주론』, 『로마사 논고』, 『피렌체사』를 바탕으로 인간 본성, 권력의 법칙, 생존 전략, 운명과 성공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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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질서의 종말
로버트 D. 카플란 저/이영래 역
한국경제신문 2026-07-16 YES24
“세계의 무질서가 심해질수록 그 뒤를 잇는 독재는 극단으로 치우친다!”현존하는 가장 예리한 지정학 분석가, 로버트 카플란의 시대적 통찰세계는 지금 전쟁과 기후 변화, 강대국 간의 패권 경쟁, 급격한 기술 발전, 그리고 제국의 몰락 등 수많은 위협이 뒤엉킨 새로운 대재앙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세계적인 지정학 전문가이자 저널리스트 로버트 D. 카플란은 신작...
[인문/사회]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 일의 시대는 어떻게 읽는 사람을 집어삼켰는가
미야케 가호 지음, 서영찬 옮김
동아시아 2026-07-14 알라딘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 미야케 가호 지음, 서영찬 옮김‘책을 읽지 못하게 된 어른’이라는 사적 곤경을, 한 사회의 노동사가 어떻게 한 개인의 독서를 잠식해 왔는지를 따져 묻는 사회사적 작업으로 끌어올린 보기 드문 인문 교양서이다. 아주 사소한 고백에서 시작된 시도는 단순한직장인 에세이에서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