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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수수께끼


결혼의 수수께끼

헬렌 브룩스 | 신영미디어

출간일
2009-03-03
파일형태
PDF
용량
2 M
지원 기기
PC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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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당신은 내여자야! 자신의 별장에 세입자로 들어온 헨리에타를 처음 본 순간 제러드는 그녀의 눈에 담긴 불꽃에 빠져버렸다. 아름답고 유혹적인 세입자는 그에게 관심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지만, 그녀를 포기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저자소개

저자 | 도리스 클링엔베르그 스위스의 이름 있는 공예 작가이던 글쓴이는 첫 아들을 낳고 이후 5년 동안 바라던 둘째 아이가 생기지 않자 TdH라는 단체의 도움으로 한국 아이를 입양하게 된다. 그러나 아이를 입양한 후의 가족 생활은 그녀가 꿈꾸던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온 가족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어려움을 겪어야 했고, 그 과정에서 그녀의 친아들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그러나 그녀와 남편은 인내와 사랑으로 입양 아들에게는 웃음을 찾아주고, 친아들에게는 질투와 소외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간다. 두 아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그녀는 40살이 넘은 늦은 나이에 대학에 들어가 공부한 후 병원에서 미술치료사로 일을 한다. 지금은 정년퇴직을 한 뒤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다. 이 책은 그녀가 1975년에 아이를 입양한 후 첫 2년간 겪은 일을 적은 일기이다. 옮긴이 | 유혜자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한 옮긴이는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좀머씨 이야기》《콘트라베이스》《화요일은 머리 감는 날》《아름다운 죽음에 관한 사색》《단순하게 살아라》《우리가 정말 사랑하고 있을까》《넬슨 만델라의 삶과 투쟁》《전쟁과 아우》《비둘기》《호프만의 허기》《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등 200여 권이 있다. 스위스에서 공부할 때 글쓴이의 아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친 것이 계기가 되어 이 책을 번역하게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1. 내 청춘에 부친다! 2. 말세 3. 산다는 게 다 그런 거 아니니? 4. 아싸! 5. 못난이 콤플렉스 6. 첫 번째 데이트 7. 두 번째 데이트 8. 21세기를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9. 마지막 데이트 10. 아침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11. 더블에서 싱글이 된다는 것 12. 포스트모더니즘 신데렐라 에필로그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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