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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궁 2 (완결)


춘궁 2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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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1-02-16
파일형태
ePub
용량
1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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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김혜연 로맨스 장편소설 『춘궁』 제 2권. 미안수와 분맥분 대신 검을 선택한 것은, 아영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긴 시간을 벙어리로 살아야 했음은 오직 저하 때문이었습니다. “저하가 사내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무영의 말에 뭔가로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단이었다. 기분이 나빴다. 내 어디가 사내로 안 느껴진단 말인가. 심히 불쾌하였다. “걱정 마라. 너도 여인으로 안 느껴진다.” 되받아치는 단의 말에 무영의 가슴에도 생채기가 나고 있었다. 알고 있음이다. 자신이 어디 여자로 보이겠는가. 이리 못난 여인은 자신도 본 적이 없음이다. 굳이 단이 지적해 주지 않아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해 주자, 무영의 마음이 울컥하였다. “어차피 이름뿐이다. 살릴 방도가 이것밖에 생각나지 않아 그런 것이니! 후미진 전각에 처박아 두고, 찾지도 않을 것이니 걱정 말라.” ‘이름뿐이라……. 그래, 그것도 내겐 과분할 터이지…….’

목차

제15장 붉은 빛깔의 연꽃, 홍련 제16장 그대의 향기가 강이 되어 나를 적신다 제17장 혈루야, 구슬 되어 떨어져라 제18장 한번 떨어진 꽃은 다시 가지로 되돌아갈 수 없다 제19장 궁 안의 꽃이 다 없어지기 전에… 제20장 서약 제21장 얼어붙은 강에 또다시 물이 흐르고, 그곳에 내가 있다 제22장 내가 가질 수 없는 하늘이라면, 차라리 내 눈을 가리리라 제23장 추풍선… 춘래불사춘 제24장 나의 아름다운 여인아… 제25장 초록몽의 달이 지다 제26장 나의 봄, 나의 꽃 끝이 아닌, 남은 이야기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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