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대마도, 1박 2일이면 가족여행으로 충분하다


대마도, 1박 2일이면 가족여행으로 충분하다

<김대중> 저 | 원앤원북스

출간일
2013-08-13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대마도에서 여유와 행복을 찾다

바야흐로 해외여행이 홍수를 이루는 시대다. 특히 가까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소박한 시골 마을을 천천히 살펴보며 여유를 느끼는 힐링 여행이 부상하고 있다. 이 책에는 아내와 아들과 함께 1박 2일로 대마도를 여행한 저자의 경험이 오롯이 담겨 있다.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가까운 대마도. 마음만 먹으면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그곳에서 저자가 보고 느낀 것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여행은 영혼을 살찌우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 저자가 여행지를 갈 때마다 문화적 ·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흥미롭다. 현지인의 생활방식을 존중하고 그들의 삶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려는 마음이 글 속에 가득 담겨 있으며, 직접 찍은 사진 속 이국적인 풍광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저자는 가족과 함께한 1박 2일의 대마도 여행을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일본의 대도시와는 다른 시골 특유의 느긋하고 여유로운 경치와 감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글 속의 자세한 묘사를 읽다 보면 마치 직접 대마도 여행을 한 것처럼 생생하면서도 맛깔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여행 도중 느낀 좋았던 점과 싫었던 점, 의문점을 솔직하게 풀어놓아 독자가 책을 읽으면서 직접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도 만끽할 수 있다. 해외여행의 단점인 많은 경비나 오랜 준비 없이 훌쩍 떠날 수 있는 곳이 바로 대마도다. 빡빡한 일상에 지쳐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마련해도 좋을 것이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 책을 들고 대마도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목차

■ 차례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첫째 날
여행의 시작, 부산 | 부산국제터미널 | 비틀2호 | 히타카츠항 도착 | 정갈한 점심을 먹다 | 미우라해수욕장 | 한국전망대 | 에보시다케전망대 가는 길 | 차창 밖의 풍경들 | 에보시다케전망대 | 와타즈미신사 | 만관교 | 쓰시마의 온천 | 호텔에서의 휴식

둘째 날
화장실과 절수 | 여관에서 | 가슴을 드러낸 해녀 사진 | 덕혜옹주기념비 | 하치만궁신사 | 아름다운 계곡, 야유모도시 | 수선사 | 면세점 | 한국인 관광객 출입금지! | 조선통신사기념비·고려문·민속박물관 | 히타카츠항으로 | 부산 도착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