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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메이션이 배양된 국립영화제작소 - 애니고고학 39


한국 애니메이션이 배양된 국립영화제작소 - 애니고고학 39

<황의웅> 저 | 돌도래

출간일
2015-03-30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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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 국내 첫 애니메이션 인문교양 시리즈 '애니고고학'
- 애니메이션과 그 역사를 통해 다양한 인문지식을 얻자!

과거 정부의 일을 홍보하기 위한 영화를 만드는 기관이 있었다. 바로 현재 한국정책방송원의 전신 '국립영화제작소'다. 이곳에서는 대한뉴스를 비롯해 문화영화, 기록영화 등 다양한 영상물들을 만들었다. 그 중에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한 것들도 꽤 있었다. 흥미로운 것은 정책이나 계몽 등을 소재로 했음에도 스토리텔링이나 영상표현 면에서 감각과 수준이 매우 높았다는 사실이다. 특히 제작을 맡았던 인력들이 이후 한국 상업 애니메이션의 초창기를 일구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는 사실은 꼭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 지은이 : 황의웅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 현재 출판과 영상 분야에서 작가와 연구가로 활동 중이다. 애니메이션·만화 관련 저서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 『아니메를 이끄는 사무라이』, 『주먹대장은 살아있다』, 『1982, 코난과 만나다』, 『토토로, 키키, 치히로 그리고 포뇨를 읽다』 등이 있다. 번역서에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출발점』과 『반환점』 등이 있다.

목차

외주부터 시작하다
국내 첫 컬러 단편 『개미와 베짱이』
실험성과 높은 수준이 있었다
상업 애니메이션의 제작인력을 낳다
* Check Point - 국립영화제작소와 옥스베리 촬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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